두바이쫀득쿠키, 일병 두쫀쿠와 봄동비빔밥 등 최근 소셜미디어와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음식 가격이 급등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문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두쫀쿠 주재료인 카다이프 가격이 500g 기준 유행 전 만8천900원에서 3만천800원으로 68.3% 올랐고, 두쫀쿠 완제품 가격은 2.2배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봄동비빔밥이 유행을 타면서 봄동 가격이 1㎏ 기준 4천500원에서 33.3% 상승한 6천 원대를 기록했고, 봄동비빕밥 한 그릇은 8천 원에서 50% 오른 만2천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 탕후루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자 당시 딸기가격이 500g 기준 만 원에서 만5천 원으로 50% 뛰었고, 설탕도 1㎏ 기준 20.5%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탕후루 완제품 한 개 가격은 천500원에서 3천500원까지 약 2.3배 오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이승은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김서영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1610235582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